손익분기점이란
손익분기점은 번 돈과 쓴 돈이 똑같아져서 이익도 손해도 없는 판매량(매출)입니다. 여기서부터 더 팔아야 사장님 몫이 남습니다.
- 고정비: 팔든 안 팔든 매달 나가는 돈 — 임대료, 인건비, 관리비, 통신비, 대출 이자 등
- 변동비: 하나 팔 때마다 드는 돈 — 재료비, 포장재, 카드·배달 수수료
- 공헌이익 = 판매가 − 개당 변동비 (하나 팔면 고정비를 갚는 데 쓰이는 돈)
- 손익분기 판매량 = 고정비 ÷ 공헌이익
고정비와 판매가·원가만 입력하면 한 달에 몇 개를 팔아야 손해를 안 보는지 바로 확인하세요.
이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손익분기점은 인건비·감가상각 등 반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
손익분기점은 번 돈과 쓴 돈이 똑같아져서 이익도 손해도 없는 판매량(매출)입니다. 여기서부터 더 팔아야 사장님 몫이 남습니다.
한 달 고정비가 500만 원인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4,500원에 팔고 한 잔 원가가 1,200원이면, 한 잔에 3,300원이 남습니다. 500만 원 ÷ 3,300원 = 1,516잔이라 한 달 26일 영업이면 하루 59잔은 팔아야 본전입니다. 이때 매출은 6,822,000원입니다.
| 월 고정비 | 한 달 판매량 | 하루(26일) | 월 매출 |
|---|---|---|---|
| 300만 | 910잔 | 35잔 | 4.1백만 |
| 500만 | 1,516잔 | 59잔 | 6.8백만 |
| 800만 | 2,425잔 | 94잔 | 10.9백만 |
아메리카노 4,500원·원가 1,200원 기준, 매출은 백만 원 단위. 실제로는 메뉴가 여러 개라 메뉴별 평균 판매가와 평균 원가로 넣으면 됩니다.
배달 비중이 높다면 배달앱 수수료와 사장님 부담 배달비가 변동비에 들어가야 합니다. 배달 주문 한 건에서 실제로 남는 돈은 배달앱 수수료 계산기로 먼저 확인하고, 그 금액을 판매가 대신 넣으면 더 정확합니다.
한 달 고정비를 한 개 팔 때 남는 돈(판매가 − 개당 변동비)으로 나누면 됩니다. 고정비 500만 원, 한 개에 3,300원이 남으면 500만 ÷ 3,300 = 1,516개를 팔아야 본전입니다.
월급제 직원 인건비는 고정비입니다. 바쁠 때만 부르는 시간제 알바 인건비는 매출에 따라 늘었다 줄었다 하니 변동비에 가깝지만, 계산을 단순하게 하려면 한 달 평균 인건비를 고정비에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.
넣는 것을 권합니다. 사장님 생활비를 빼고 계산하면 손익분기점은 넘어도 실제로 가져갈 돈이 없을 수 있습니다. 내가 가져가고 싶은 금액을 고정비에 더해 계산하면 목표 판매량이 나옵니다.
손익분기점 계산 공식 기준 · 2026년 10월 18일 확인